평양서 中대사관 설날 리셉션…北中 '관계 발전' 한목소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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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서 中대사관 설날 리셉션…北中 '관계 발전' 한목소리(종합)

북한과 중국이 설날을 맞아 평양에서 전통적 친선 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했다.

13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전날 평양 중국대사관에서 열린 2026년 춘제(春節·설날) 리셉션에서 "중조(중북)의 전통적 우호 협력 관계를 잘 지키고 공고히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말했다.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강 부위원장은 "국제 형세가 어떻게 변화하더라도 조중 관계를 부단히 심화·발전시키는 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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