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12일 공급한 '잠실 르엘'의 보류지 매각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조합 측이 이번 입찰 기준가를 감정평가금액보다 약 5%가량 높게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량 매각된 점이 주목된다고 롯데건설 측은 강조했다.
실제 잠실 르엘 전용 74㎡ 입주권은 지난해 말 38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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