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지난해 발생한 보이스피싱이나 소셜미디어(SNS)를 악용한 투자 사기,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등 전체 사기 피해액이 전년보다 60% 이상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SNS를 이용한 투자 사기 및 로맨스 스캠 피해액은 전년보다 43% 증가한 1천827억엔에 달했다.
특히 30대 피해 비중이 20.3%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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