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캐나다 공장, 3개월 만에 100만 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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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캐나다 공장, 3개월 만에 100만 셀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공장 가동 3개월 만에 100만 번째 셀 생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본격적인 셀 양산을 시작한 이후 생산 속도를 끌어올리며 조기 양산 체제를 구축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향후 넥스트스타 에너지를 ESS와 전기차 배터리를 동시에 생산하는 복합 제조 거점으로 확장하고, 신규 고객 물량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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