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3%, ‘새해 최고치’ 경신…5%p 상승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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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3%, ‘새해 최고치’ 경신…5%p 상승 [갤럽]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6%로, 직전 조사보다 3%p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지난 조사(25%)보다 1%p 상승한 26%로 전국 평균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갤럽은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60% 안팎을 넘나들다 이번 주 새해 최고치, 부정률은 점진 하락해 새해 최저치”라며 “직무 긍정·부정 평가 이유 양쪽 최상위가 일부 항목으로 집약되는 등 대통령 스타일과 자질에 대한 상반된 시각이 엿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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