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적 건수는 무려 210% 증가해 북미 지역에서 통신케이블과 전력케이블 수요가 동시에 급증하는 추세다.
대한광통신은 해당 실적이 미국 내 광통신 및 전력 인프라 확대 정책에 힘입은 구조적 성장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대한광통신의 미국 내 거래처는 2024년 기준 8개에서 지난해 18개로 대폭 증가해 약 125% 성장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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