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설비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전은 동계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전력설비 진단과 점검을 강화해왔다.
지난 2~13일을 '설 연휴 대비 특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1만800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전력설비 점검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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