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HJ중공업에 ‘정비공사 확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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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HJ중공업에 ‘정비공사 확대’ 요청

HJ중공업이 미 해군으로부터 기존 계약 범위를 넘어선 정비작업까지 추가로 수주해 매출과 수익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HJ중공업에 따르면,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Military Sealift Command) 소속 선박관리국 짐 굿하트 부국장과 해군 감독관 등 6명이 12일 MRO(유지·보수·정비) 공사 작업 중인 자국 함정의 정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를 찾았다.

실제로 HJ중공업은 정비 과정에서 초기 계약 당시 포함되지 않거나 작업 범위를 넘어선 새로운 정비 소요를 찾아내 미 해군의 승인을 득한 뒤 추가 작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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