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피부과학 기반의 K-스킨케어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최근 호주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에 대응한 전략적 행보다.
▲ 닥터지가 지난 1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뷰티 페스티벌 ‘월드 오브 W(World of W, WoW)’에 참가했다./사진=닥터지 닥터지는 현재 여름철인 호주의 기후 특성을 반영해 자외선과 고온, 건조한 환경에 대응하는 진정·수분 케어 콘셉트로 부스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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