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별 3개’…우리다문화장학재단, 공익법인 최고등급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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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별 3개’…우리다문화장학재단, 공익법인 최고등급 굳혔다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공익법인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투명성과 재무 건전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종휘)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실시한 ‘2026년 공익법인 평가’에서 별 3개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단 실무를 담당하는 박수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담당자는 “공익법인 평가를 통해 높은 투명성과 재무 건전성을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책임감 있고 투명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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