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생식물과 해양천연소재를 활용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는 기술 기업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투바이오는 지난 9일 레드원테크놀러지, 한국생명과학연구소, 두젠바이오와 ‘국내 자생식물 및 해양천연소재의 공동연구와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조태윤 이투바이오 대표는 “연구 단계의 성과를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연결하는 사업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업의 기술적 전문성과 이투바이오의 마케팅 경험을 결합해 품질이 보증된 고기능성 화장품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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