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최근 정읍·고창 지역 17개 지구에 대한 2026년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예산 총 111억 3,800만 원을 확보했다.
13일 윤준병 의원실에 따르면 2026년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예산 확보 내 역을 보면, 정읍의 경우 왕신비·정잠·내장·동진강·청산·감학·평암·하덕·신정·석우지구 등 10개 지구에 총 56억 1,900만 원, 고창의 경우 수양·구암·궁산·수동·산정·고수·라성지구 등 7개 지구에 총 55억 1,900만 원을 확보했다.
정읍·고창지역의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이 실시 되는 지구 전체의 총사업비 규모는 522억 3,600만 원에 달하는 만큼 향후 노후·파손 또는 기능이 저하된 농업기반 수리시설의 보수·보강을 통해 기능을 회복시키거나 개선 시켜 사전재해 예방과 물 손실 최소화, 영농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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