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AI 활용해 '바른자세'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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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AI 활용해 '바른자세' 돕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한 체형분석과 보행검사 서비스를 서울시 최초로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체형분석을 통해 거북목, 척추 측만, 골반 비대칭 등 근골격계 불균형 상태를 확인하고 보행 분석으로 잘못된 걷기 습관, 체중 이동 불균형, 보폭 및 보행 속도 문제 등을 점검한 뒤 개인 맞춤형 보행 훈련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부터 성인·어르신까지 잘못된 자세와 보행 습관은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AI 기반 과학적 분석을 통해 구민이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바른 움직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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