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이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밤 10시 1인 심야식당을 오픈한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하루 종일 일한 뒤 퇴근하는 아내 김소영을 위해 맞춤 한 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하루 종일 요리와 라이딩을 반복한 오상진의 마지막 일정은 아내의 저녁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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