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3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벌어진 성폭력 의혹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며 설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선전전을 벌였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용산역 대합실에서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을 향해 "색동원 인권 침해의 해답은 탈시설"이라고 주장했다.
전장연은 오후 2시엔 서울역 대합실에서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와 함께 색동원 성폭력 사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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