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정신응급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15일부터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전날 성동경찰서, 성동소방서, 마인드웰병원과 '24시간 성동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3월 15일부터 마인드웰병원에 성동구 전용 정신응급 공공병상(보호실 1병상)이 24시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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