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오상진이 딸을 위해서 팔이 끊어져라 요리하는 눈물겨운(?)모습을 보여준다.
2월13일 방송되는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 분당 최고 시청률5.6%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오상진이 또 한 번 출격한다.아내와 딸을 위해‘오집사’로 살고 있는 오상진의 무한 요리 일상이 이어진다.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온몸이 부서져라 요리하면서도,아내와 딸이 잘 먹는 모습만 보면 헤벌쭉 빙구 미소를 짓는 오상진 덕분에 시청자들의 웃음도 빵빵 터질 전망이다.
오상진이 전완근을 갈아 넣고 있을 때 딸 수아가 쪼르르 다가왔다.아빠 껌딱지 수아는 요리하는 오상진 머리에 장난감 파마롤을 마는 등 계속 장난을 쳤다.오상진은 머리에 파마롤을 말고도 헤벌쭉 빙구 웃음을 지으며 요리를 이어갔다.그때 냄비를 들여다본 수아가“이거 양파야?”라고 물었다.팔뚝을 갈아 넣은 노력이 순식간에 사라질 상황.과연 수아는 아빠의‘팔뚝 카레’를 한 입이라도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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