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이한범, 이번 시즌 32경기만에 마수걸이 골 폭발…팀은 오르후스전 1-0 승리로 컵대회 결승에 가까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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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 이한범, 이번 시즌 32경기만에 마수걸이 골 폭발…팀은 오르후스전 1-0 승리로 컵대회 결승에 가까워져

미트윌란 이한범(왼쪽)이 조규성과 함께 13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르후스의 세레스 파크서 열린 오르후스와 원정경기서 1-0으로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미트윌란 이한범(앞)이 13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르후스의 세레스 파크서 열린 오르후스와 원정경기서 후반 17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포효하고 있다.

풋몹 평점은 8.1로 이날 경기에 출전한 양팀 선수 31명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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