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후반 9개홀서 4타 줄여 '뒷심'…선두와 3타 차 공동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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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후반 9개홀서 4타 줄여 '뒷심'…선두와 3타 차 공동 6위

이날 전반 9개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윤이나는 후반 들어 뒷심을 발휘했다.1번홀(파4)과 2번홀(파5) 연속 버디를 낚은 뒤 5번홀(파5), 8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선두에 올랐던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 6위(8언더파 136타)로 내려앉았다.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고지원, 박혜준도 공동 6위에 자리했다.

홍정민, 이채은이 공동 34위(4언더파 140타), 김시현이 공동 43위(3언더파 141타), 방신실, 서교림이 공동 51위(2언더파 142타)로 컷을 통과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19명 중 15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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