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은 정서적 응원이 필요한 1인 가구 청년을 위해 '2026.1인 가구 청년 정서지원 사업' 참여자를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설문에 참여한 청년 중 20명을 선발하여,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정서 안정 물품으로 구성된 ‘마음온기 상자’를 전달한다.
청청마음건강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혼자 사는 청년들이 ‘나를 살피는 누군가가 있다’는 연결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참여한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1인 가구 맞춤형 정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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