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尹탄핵심판 위증 혐의'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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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尹탄핵심판 위증 혐의'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소환 조사

경찰이 국회 계엄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지 않았다고 위증한 혐의로 이진우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을 조사 중이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해 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출동 시 장관이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들의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은 바 없냐'는 윤 대통령 측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해 12월 파면되면서 민간인으로 신분이 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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