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12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민선8기 생활불편 해소와 구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서초심쿵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선 서초구의 민원소통 창구를 통해 생활 속 불편사항을 제안한 구민과 단체 70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대표 수상사례로는 2023년 9월 찾아가는 전성수다 현장에서 횡단보도가 없어 약 300m를 우회해야 했던 불편을 건의한 민홍기씨(양재2동)의 제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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