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랩스, 포스코·GS 등과 '국가대표 AI' 컨소시엄 맺고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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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랩스, 포스코·GS 등과 '국가대표 AI' 컨소시엄 맺고 도전장

인공지능(AI) 모델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구축 사업의 추가 정예팀 공모에 GS그룹이 운영하는 AX 조직 52g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참가한다.

트릴리온랩스는 연구·실증·산업 적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파트너십을 위해 대기업, 스타트업, 대학 연구실 체계를 구축하고, 초대규모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FM) 개발을 비롯해 국가 기반 산업에 실제 작동하는 AI를 정착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신재민 트릴리온랩스 대표는 “글로벌 모델 추격 경쟁과 기존 트랜스포머 중심의 고비용 구조로는 AI 3강에 진입할 수 없고, 비용 구조 혁신과 아키텍처 재설계로 게임의 룰을 바꿔야 한다”며 “이번 컨소시엄은 제조·에너지·국방 등 국가 핵심 인프라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를 구현하는 전략적 연합으로, 독자 기술 기반의 구조 혁신과 산업 내재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국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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