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이 브렌트퍼드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치며 2위 맨체스터 시티의 추격을 뿌리칠 기회를 스스로 흘려보냈다.
경기 후 아스널의 아르테타 감독은 "이런 곳(원정)에서 펼치는 경기가 늘 어렵다는 걸 안다.승점을 놓쳐서 아쉽다"며 "매 경기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는 것에 더해 승점 3점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더 많은 냉정함과 디테일, 그리고 약간의 운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다른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아스널이 브렌트퍼드에 경기 내내 완전히 고전했다"면서도 "여전히 리그 우승은 가능하다"고 평가했으나, 동시에 "아스널의 경기력은 끔찍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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