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13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EV9은 2024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와 '세계 올해의 전기차' 2관왕에 올랐다.
2024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2024 세계 여성 올해의 차 등 전 세계 주요 기관과 매체로부터 수상과 호평을 이어가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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