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은경 기자┃한국 여자농구와 산소앤플러스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 11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에서 산소앤플러스와 ‘여자프로농구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WKBL 안덕수 사무총장과 산소앤플러스 손가영 대표를 비롯해 양사 임원 및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WKBL 구성원의 건강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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