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우주최강 고등학생"…"만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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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우주최강 고등학생"…"만세 만세!"

17세 여고생 최가온(세화여고)이 12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금메달을 따내자 온라인은 "최고의 설 선물"이라며 환호와 감동으로 차올랐다.

누리꾼들은 "두 번의 넘어짐은 실패가 아니라 예고편이었다"(엑스 이용자 'Ba***'), "이전에 그 공포가 생각나 몸이 자연적으로 움츠려들텐데 다시 시도하는 그 용기와 배포가 정말 대단하다"(네이트 이용자 'dl***),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란 걸 보여준 명경기"(네이트 이용자 'ji***'), "서사도 이런 서사가 없다"(인스타그램 이용자 'su***')·"고등학생이지만 성인인 제가 반성하게 된다"(네이버 이용자 'we***') 등 댓글을 쏟아내며 엄지를 치켜올렸다.

대한체육회 인스타그램에는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가 실존한다는 걸 또 봤다"(ch***)·"08년생 소녀 멘탈이 무슨 일이냐.대단하다"(ju***), 유튜브에는 "최가온의 드라마는 1차부터 봐야 감동이 터진다.우주최강 고등학생"(통***)·"나이 52에 올림픽 보고 울긴 처음.잘했다 대한의 딸래미"(ja***)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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