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2026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에 오는 18일 부터 20일 까지 참석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는 그간 ‘안전(영국, 2023년)’, ‘혁신·포용(한국, 2024년)’, ‘행동(프랑스, 2025년)’을 논의해 온 흐름을 이어받아 개최되는 네 번째 회의로,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핵심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부총리는 이번 정상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AI의 기술 진보를 인류 공영의 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긴밀한 연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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