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멀티유틸리티가 울산 남구에 조성한 300메가와트(MW)급 LNG·LPG 열병합발전소가 효율 검증을 마치고 안정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발전소는 연간 전력 241만2000메가와트시(MWh), 스팀 182만톤을 생산할 수 있다.
열병합발전소는 하나의 연료로 전기와 스팀을 동시에 생산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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