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말(馬)로 전해 듣는 제주' 테마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2부는 '말총'을 활용한 제주 고유의 공예 문화의 미학적 가치와 현대적 전승 사례를 조명한다.
3부는 제주 말을 통해 국가 위기 극복에 기여한 역사적 사례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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