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설연휴 종합대책…화재안전·비상진료·한파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남구 설연휴 종합대책…화재안전·비상진료·한파 대응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해 각종 사고·재해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유지한다.

구청에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청소기동반 18개반 26명이 1일 2회 순찰하며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 주요 간선도로를 집중 점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