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
LG전자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와 우선주 4693주를 감자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LG전자는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에 대해서만 무상 소각하는 것으로, 일반 주주의 보유 주식 수에는 변동이 없으며 구주권 제출이나 신주권 교부 절차도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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