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류지 매각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조합 측이 이번 입찰 기준가를 감정평가금액보다 약 5%가량 높게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량 매각된 점이 주목된다.
실제로 잠실 르엘 전용 74㎡ 입주권이 지난해 말 38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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