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강철지구’가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물고기를 잡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다.
14일 방송되는 ‘강철지구’에서는 ‘해발 3,500미터 히말라야 어부’ 편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강철여행자 정종현과 이동규는 외딴 마을 ‘자라파’로 향해 12살 때부터 고기잡이를 해왔다는 36년 경력의 ‘히말라야 어부’를 만나 물고기 사냥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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