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2025년 연간 실적에서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밀리의서재는 13일 공지를 통해 2025년 연간 누적 매출액 882억원, 누적 영업이익 14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2024년) 누적 매출 726억원, 영업이익 110억원과 비교해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3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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