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작업중지 신고시스템 구축…위험요인 선제 조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교통공사, 작업중지 신고시스템 구축…위험요인 선제 조치

서울교통공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이 보다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사는 근로자가 위험 감지 시 작업을 멈추고 상황을 신고할 수 있도록 '작업중지 신고시스템'을 구축했다.

위험 정도에 따라 ▲ 경고(현장 보완) ▲ 위험(일시 중지) ▲ 중지(전면 중단)의 단계별 조치를 체계화하고, 개선대책 검토와 승인 절차를 거쳐 안전이 충분히 확보된 경우에만 작업을 재개하도록 해 현장 관리의 책임성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