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한 골프장의 주차장 몽골텐트에서 불이 났다.
13일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2분께 안성시 고삼면 가유리에 있는 골프장 내 주차장 간이천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7시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 출마 공식화... 위기극복 해결사 자처
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밀라노 올림픽]
[영상] “혼자 둘 수 없어 나왔다”…전한길 경찰 출석에 지지자 집결
“자녀 이해, 부모가 먼저 바뀝니다”… 시흥시, 28일 ‘보호자 교육’ 실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