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성호가 아내 윤유선에 대한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2회에서는 '연예계 최초의 법조인 부부'로 유명한 배우 윤유선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가 손님으로 초대돼,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과 왁자지껄한 토크 한 판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성호는 "판사 재직 당시는 직업적 권위를 지키고 싶었다.또 아내가 방송에서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 놨는데 누가 될까 봐 안 나왔다"라고 말했는데,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 당시 아내 없이 단독 출연을 희망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이성호는 "둘이서 방송을 하고 집에 가면 후과가 있지 않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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