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도약서 아쉬움 남긴 우상혁, 컨디션을 끌어올려 차세대 경쟁자들을 따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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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약서 아쉬움 남긴 우상혁, 컨디션을 끌어올려 차세대 경쟁자들을 따돌려라!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도약의 아쉬움을 씻고 다시 바를 넘는다.

지난해 말 독일로 출국해 뮌헨 올림픽스포츠센터 실내육상장서 구슬땀을 흘린 그는 8일 체코 후스토페체 실내육상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서 올 시즌 첫 도약에 나섰다.

우상혁은 후스토페체서 펼친 첫 도약서 아쉬운 순위(4위)와 기록(2m25)을 받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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