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가 펼쳐지며 ‘현역 23년 차’ 진(眞) 김용빈이 ‘32년 차’ 우타고코로 리에와 맞붙는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팀 재팬 내에서도 가장 강력한 상대로 꼽히는 인물이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한국어로 완창하겠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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