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미디어가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방송 라인업을 공개하며 시청자 맞이에 나섰다.
이번 라인업에는 K-콘텐츠 산업의 현주소를 심층적으로 조명한 다큐멘터리부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예능, 긴장감 넘치는 해외드라마까지 폭넓은 장르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다큐멘터리 ‘K-콘텐츠의 주인은 없다’는 TVasia Plus에서 2월 15일 오후 5시, SmileTV Plus에서 2월 16일 밤 10시 30분, WeeTV에서는 2월 18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