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홈런' 주전 1루수, 3루 수비 병행한다고? "야구 인생에 더 도움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7홈런' 주전 1루수, 3루 수비 병행한다고? "야구 인생에 더 도움될 것"

주전 1루수로 입지를 다진 고명준이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3루수 수비를 병행하며 '멀티 포지션' 옵션을 시험 중이다.

고명준의 2025시즌 성적은 130경기 471타수 131안타 타율 0.278, 17홈런, 64타점, 출루율 0.306, 장타율 0.433이다.

3루 수비에 대해서는 "아직은 적응 단계다.계속 반복하다 보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는 1루수보다 3루수를 소화하는 게 앞으로 야구 인생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그래서 욕심도 있고, 그만큼 더 잘해야 한다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