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을 내며 상승세가 돋보이는 김시우는 공동 7위 선수들과 불과 2타 차이로 남은 2∼4라운드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선두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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