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최가온, 학생들에 '꿈은 도전하는 사람의 것' 보여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근식 "최가온, 학생들에 '꿈은 도전하는 사람의 것' 보여줘"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세화여고)이 "서울 학생들에게 '꿈은 도전하는 사람의 것'임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학교에서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최가온 선수, 곁에서 함께 응원하고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가족,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서울교육은 앞으로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재능과 꿈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세화여고에 재학 중인 최가온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