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설 연휴 '비상대응체계' 유지…정전 등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전, 설 연휴 '비상대응체계' 유지…정전 등 대응

한국전력이 설 연휴 기간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한전은 연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를 '설 연휴 대비 전력 설비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해 1만8천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전력 설비 점검을 진행했다.

한전은 이번 점검에서 여객터미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2천여곳의 공급 선로와 전통시장 1천420곳의 전력 설비에 대한 특별점검 및 보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