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키케 에르난데스와 재계약했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302경기 983타수 231안타 타율 0.235, 50홈런, 134타점, 출루율 0.314, 장타율 0.442다.
히우라는 여러 팀을 거쳤으나 빅리그에 정착하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8경기 18타수 4안타 타율 0.222, 1타점, 출루율 0.333, 장타율 0.278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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