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회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처음 열린 첫 대규모 반정부 집회다.
베네수엘라 중앙대에서 만난 한 시위 참가 학생 다날리스 안자(26)은 AFP에 "우리는 베네수엘라 겪은 모든 억압에 침묵하며 지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며 "하지만 오늘은 일어나 조국을 위한 요구를 외치기 위해 뭉쳤다"고 말했다.
라이트 장관은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를 방문한 트럼프 행정부의 최고위급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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