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는 지난 11일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정보보안 포럼 세션 발표를 진행하며 반도체 산업을 위한 공급망 보안 전략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발표자로 나선 강봉호 파수 상무는 “글로벌 공급망의 확대와 사이버 공격의 고도화가 맞물리면서, 방어에 집중하던 반도체 산업의 보안 패러다임이 위협 속에서 운영 연속성을 보장하는 지속가능성 확보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봉호 파수 상무는 “반도체 기업은 사이버 공격 대응과 함께 글로벌 공급망의 복잡성과 IP 보호, 운영 및 생산 지속성을 고려해 보안 전략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파수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최신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전략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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