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관광하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궁 경비원을 폭행한 뒤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경찰 조사가 마무리된 뒤 이들 중국인 관광객은 다음 날 출국했다.
이번 사건의 경우 적용 혐의가 단순 폭행에 그쳐 긴급출국정지 요건에 해당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조사 직후 출국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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