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횡령 혐의로 자숙 중인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나섰지만, 기대와는 다른 반응에 직면했다.
12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장난감과 함께 무료 나눔 행사 정보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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